3.1절 삼일절이란
1919년 3월 1일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더불어 독립선언서를 발표해 한국의 확고한 독립의사를 세계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법정공휴일이다. 고종황제의 국장을 보기위해서 서울에 집결한 민중들. 민족대표들은 태화관에 모여 준비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탑골공원에 모여있던 학생들은 독립선언서 낭독과 더불어 만세소리와 함께 행진을 했다. 이 날을 계기로 이후 독립의지를 담은 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번져나갔다. 서울에서 시작된 운동은 평양, 안주, 원산 등 이북지방까지 퍼져나갔고, 외국에까지 알려져 일제의 식민통치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22 3.1절 행사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3.1절 관련 대규모 행사진행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22 삼일절 기념행사는 소규모 혹은 온라인을 통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거울의 방>에 여성 독립운동가의 사진이 전시되어있다.
메타버스 플랫폼인 <모임>을 통해 행사
사단법인 국학원 유트브 공식채널에서 온라인 기념행사
의정부 역전근린공원 내 3.1만세운동 기념비 자율분향소 운영
순천시 낙안3.1독립운동 기념탑 광장에서 기념행사
인천 동구 유트브를 통해 온라인 기념행사
CU <다시 읽는 독립선언서> 온라인 캠페인 진행
3.1절 영화 추천 리스트
삼일절에 볼 만한 영화는 무엇이 있을까?






- <말모이> 2018 개봉 유해진, 윤계상 출연
- <암살> 2015 개봉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출연
- <동주> 2016 개봉 강하늘, 박정민, 김인우 출연
- <항거:유관순이야기> 2019 개봉 고아성 출연
- <귀향> 2016 개봉 강하나, 최리, 손숙 출연
- <아이캔스피크> 2017 개봉 나문희, 이제훈 출연
2022 3.1절 특사 가석방 명단



지난 16일 3.1절을 맞아 1,031명을 1차 가석방했다. 이 들은 18일 오전10시에 출소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조치로 가석방은 1차, 2차로 나뉘어 진행되고 2차 가석방 인원은 1,055명으로 28일 오전 10시 출소 예정이다. 3.1절 가석방 명단에는 모범수형자 중에서도 환자, 기저질환자, 고령자 등이 다수 포함되어있으며 재범의 우려가 높거나 강력사범, 성폭력사범은 제외되었다. 보통 특사를 단행하려면 한달전에는 공문이 내려오기 마련인데 삼일절을 코앞에 앞둔 지금까지 이 같은 사전작업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된 바 이번 삼일절 특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특사를 진행한 이후 시일이 많이 지나지 않은 시점이기도하고, 며칠 뒤 있을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인물을 사면하는 것은 무리라는 의견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5월 9일 인점을 감안하면 3.1절에 임박해서 또는 5.8 부처님오신날에 임박해서 특사를 진행할 수도 있을 가능성을 아예 배제하기는 어렵다. 주요 특사 인물로는 이명박 전 대통령,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이 거론되고있다. 한편 가석방 대상으로 거론 되었던 삼성 최지성 실장과 장충기 차장은 가석방에서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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